본문 바로가기

맛동여지도

경주 APEC 야경 맛집 추천 동궁과 월지 (안압지) 월정교 주차 꿀팁

반응형

상호 : 동궁과 월지 (054-750-8655)
업종 : 호수,연못,저수지
영업시간 : 매일 09:00-22:00 (입장마감 21:30)
위치 : 경북 경주시 원화로 102 안압지
기타 : 어른 \3,000, 어린이(7~13세) \1,000
 
 

 
동궁과 월지 주차 꿀팁

①②③④ 가 있다.
 
주차 꿀팁 요약 : ①, ② 추천! 공사가 완료되었다면 ③ 추천
① : 연꽃단지노상주차장 (밤에 무료) *반월성주차장 진입 불가
② : 국립경주박물관주차장 (밤에 무료)
③ : 동궁과월지주차장 (공사중이었음)
④ : 황룡사지황룡사역사문화관주차장 (넓고 좋은데 동궁과 월지에서 멀음)

 
 

 

 
동궁과 월지(옛 안압지)는 신라 시대 경주에 위치한 대표적인 궁궐 유적으로,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문무왕 때인 674년에 왕자가 머물던 동궁과 인공 연못인 월지를 함께 조성하였다.

- ‘동궁’은 왕세자나 왕족이 거처하던 공간으로, 정치와 연회를 겸하던 장소였다.
- ‘월지’는 달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연못 속에 인공 섬과 누각을 세워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통일신라 시대에는 외국 사신이나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연회장으로도 사용되었다.
연못의 형태는 비정형적이지만 자연의 조화를 살린 설계로 유명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주 역사유적지구’의 일부로 지정되어 신라의 예술과 건축미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평가받는다.
 

월정교

 
월정교도 밤에 가야 제맛! 그리고 주차장은 멀지 않은곳에 무료 주차장이 넓게 위치해 있어서 주차를 하고 방문하기 좋다.

월정교는 통일신라 시대에 건설된 다리로, 경주의 남천(南川) 위를 가로지르는 대표적인 유적이다.
동궁과 월지에서 남산 방면으로 이어지는 주요 통로 역할을 했다.

당시에는 목조 다리 위에 지붕이 얹힌 형태로, 왕이 행차하거나 외국 사신을 맞이할 때 사용되던 공식 통로였다.

길이는 약 66m, 너비는 12m 정도이며, 지붕이 있는 누각형 목교 구조로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잔잔하게 흐르는 남천 위로 멋진 누각형 다리인 월정교는 한번 건너면 정말 감탄이 나오면서도 고요함과 함께 단청의 매력에 빠져든다.
경주는 낮에도 좋지만 밤에도 돌아다닐 곳이 많아서 참 좋다.
동궁과 월지, 월정교는 경주에 방문한다면 꼭 돌아보길 추천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