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 스미게키죠 무사시자 すみ劇場 むさし坐 (+81927914866)
업종 : 이자카야
영업시간 : 월-목 16:00-24:00, 금-토 15:00-24:00, 일 15:00-23:00
위치 : 5 Chome-5-12 Watanabedori, Chuo Ward, Fukuoka, 810-0004 일본
구글맵 33.58796832384635, 130.40388162410815

스미게키죠 무사시자 · 5 Chome-5-12 Watanabedori, Chuo Ward, Fukuoka, 810-0004 일본
★★★★☆ · 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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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부






후쿠오카 텐진의 스미게키죠 무사시자는 일본 전통의 매력을 가득 담고 있는 곳으로,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러운 일본식 가옥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중앙에 자리 잡은 일본 전통 화로에서는 생선과 꼬치구이가 구워지는 모습이 눈을 사로잡고, 발갛게 타오르는 숯이 묘하게 눈길을 빼앗는다. 아늑한 나무와 조명이 전통적인 일본 장식들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고 고즈넉하게 만들어, 마치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주방에서 나는 구수한 고기와 생선의 향기가 입맛을 돋우고, 직원들의 미소 어린 응대가 이곳의 분위기를 한층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준다.
메뉴



텐진거리에도 한국사람이 반이다. 어느곳을 가나 한국어 간판, 메뉴판이 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스미게키죠 무사시자의 좌석시간은 2시간 제한, 1인당 500엔의 봉사료! 메뉴판의 가격은 세금 미포함이다.
생선구이 요리는 일본 전통 화로에서 30분에서 1시간 소요되니 미리 주문하는것이 좋다.
전통 화로에서 구워지는 생선은 위와 같이 매일 변경되니 제공 사항을 참고하자.














와규사로인은 와규가 살살 녹으며 육즙이 팡팡 터지는 와중에 짭조름한 달달한 소스가 와규와 참 잘어울려서 일품이다.
닭다리살 닭가슴살보다 훨씬 부드럽고 기름기 많아서 파와 함께 먹으면 달달하면서도 시원하고 쫄깃하다.
모짜렐라 치즈는 베이컨에 싹 감싸져, 맥주와 정말 잘 어울리는 꼬치구이 메뉴이다.
닭껍질은 황금소스를 발랐는지 쫀득하면서도 맛있는, 삼키지 않고 자꾸 씹고싶어지는 단맛이 난다.
새우돼지고기말이와 삼겹살 새우의 탱글살과 얇은 돼지고기말이가 정말 잘어울려 두 가지 식감이 예술이고, 간이 잘 된 삼겹살은 정말 극강의 꼬소함을 느낄 수 있다.


타르타르소스와 감자샐러드가 약간 짭조름한 맛이 묘한 매력이 있다. 반숙란을 반으로 가르면 황금같은 노른자가 흘러나오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보여주어서 먹기도 좋다.
SNS로 소문난 맛집이어 기본 1시간 이상 기다리거나, 간혹 생선구이나 꼬치구이를 먹을 때 소금 간을 많이하여 너무 짜다는 후기가 있다.
꼬치구이를 맛볼때는 간이 세다 는 아니고 맛있을정도로 약간의 짭조롬함이 맥주와 잘 어울렸다.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도 밝고 활기찬 점원들 분위기가 이자카야를 더 멋지게 만들었다. 대기줄이 길지 않다면 방문해보길 추천!
"일본 전통방식의 화로구이가 매력적인 후쿠오카 텐진의 이자카야, 스미게키죠 무사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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